종목별 소개
역도 / Powerlifting
경기소개
역도경기는 국제파우어리프팅연맹(IPF)의 규칙을 준수한다. 우리나라는 장애인올림픽을 3회 제패한 선수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세계기록을 보유한 역도강국이다.
 
시각장애·지적장애·청각장애의 파워리프팅 경기방식 즉, 스쿼트,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형태의 경기방식으로 실시하며, 각각 성공된 중량의 합계를 각 선수의 기록으로 인정하며 남자 11체급으로 구성된다. 척수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뇌성마비 경기는 벤치프레스만 실시하는데 남녀 각 10체급이다.
 
사이클경기는 도로경기로서 개인도로와 도로독주가 있으며, 트랙경기로는 개인추발, 독주, 스프린트, 팀스프린트 가 있으며 H등급과 T 1-2등급은 트랙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 도로단체전이 있으며, 트랙경기는 팀스프린트가 있다. 평면 순환코스의 언덕은 평균 기울기 6도이상 최대 10도 이상을 넘어서는 안된다. 언덕의 전체거리는 순환 총거리의 25%를 초과하여서는 안 된다. 시각장애인의 텐덤사이클의 파일럿은 만 18세 이상의 남녀선수로서 UCI세계선수권과 올림픽게임(장애인경기36개월전), UCI 월드컵,지역게임과 선수권(즉, 영연방게임, 범미주게임, 아시안게임, 메디테리안게임, 유로피안 선수권등- 장애인사이클경기24개월전) 에 국가연맹에 의해 선발 된 적이 없어야한다는 UCI 파일럿 규정을 준용한다.
 
IPC 역도분과위원회 감독하에 실시되는 모든 대회는 경기순서를 재조정하지 않고 체급을 준수해야 한다. 패럴림픽 경기, 세계 선수권대회, 유러피안컵 선수권대회에서 각 국은 장애 그룹당 남녀 각 10개 체급에 각 10명씩 참가할 수 있다. 특정 한 체급에서 한 국가에서는 2명 이상의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선수는 대회당일 연령이 15세가 되어야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