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장애인체육회는 도내 장애인체육 종사자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시도인권교육 지원사업 스포츠인권교육'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공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인권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체육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스포츠 활동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스포츠 인권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강태원 사무처장은 "장애인체육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권이 존중되는 환경이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이 체육인 개개인의 인식 전환과 조직 차원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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