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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4-10-30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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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4위'… 8년 연속 상위권 쾌거]

▶ 금 85·은 68·동 82개 획득… 역도·수영·사격 등 활약
▶ 육상 김초롱, 3개 부문 한국新… 신인선수상 수상

 

○ 김미나 기자

[중부매일 김미나 기자] 충북 장애인 선수단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4위를 차지했다.

30일 충북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충북은 금 85·은 68·동 82개 총 235개 메달, 총득점 13만6천394.19점을 기록했다. 8년 연속 4위권 안착이다.

대회 첫날부터 역도를 비롯한 개인 기록경기의 선전으로 상위권을 지키며 경쟁 시도에 앞서나간 충북은 대회 중반 수영, 사격, 육상 등의 종목에서 선전을 이어갔다.

역도 13연패를 비롯해 사격, 수영, 축구 종목에서의 활약이 이번 대회 결과의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육상 김초롱(충북장애인체육회)이 주목받았다.

김초롱은 남자 100mB T11, 200mB T11, 400mB T11 총 3개 부문에서 모두 한국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하며 신인선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거제스포츠파크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휠체어럭비 경기에서 충북은 쿼드 부문 결승전에 올랐지만, 충남에 48대 43으로 아쉽게 패하며 마지막 은메달을 선사했다.

이번 체전은 지난 24~30일 경남 일원에서 진행됐다.


출처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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