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장애인체육회 체육상 시상
▶박진호 최우수 선수·충북장애인역도면맹 최우수 단체
충북장애인체육회는 21일 청주 S컨벤션에서 2023년도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는 청주시청 소속 사격 박진호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박진호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고, 지난 10월 열린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개인전 2위를 달성했다.
우수선수상은 볼링의 문현서, 역도의 마재혁, 탁구의 김형권·정규영·이종수·이화영, 사격의 이철재, 육상의 박태인, 사이클의 박경자 선수가 선정됐다.
신인선수상은 볼링 김영식, 수영 한규보·박상민, 역도 곽민규, 육상 김초롱이 받았다.
최수우단체상과 우수단체상에는 충북장애인역도연맹과 충북장애인육상연맹이 선정됐다.
/하성진기자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