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게시물 검색

충북최초 장애인 컬링 국가대표 탄생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3-11-17 00:00:00
  • hit1417

충북최초 장애인 컬링 국가대표 탄생

- 충북 김종판윤희경 선수, 국가대표 발탁 -

 

충청북도에서 최초로 장애인 컬링 국가대표 선수가 탄생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에서 2위를 차지한 충북선수단은 9월에서 12월까지 강릉컬링센터 및 이천선수촌에서 총 7차례의 2023년 후보선수 강화훈련에 돌입, 최종 2명의 충북 선수가 국가대표에 발탁되었다.

 

충북컬링선수단은 국가대표 선수뿐만 아니라, 휠체어컬링리그에서 엄청난 기량 향상을 보여주며 쟁쟁한 실업팀을 제치고 최종 2위를 차지, 충북 동계종목의 강세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지난 2020년 청주에 실내빙상장 컬링장이 준공되어, 선수들이 상시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도 기량향상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여 진다.

컬링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충북에서의 이러한 성과는 그간 충북의 컬링 선수단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김태수 사무처장은충북 최초로 장애인컬링 국가대표 선수가 선발 되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와 준 충북 컬링선수단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있을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충북 컬링선수단은 1123() 강릉 컬링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아시아휠체어컬링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맹훈련에 돌입하였다. 참가국은 한국 2(충북, 강원), 호주 1, 일본 1, 태국 1팀으로 총 5개의 팀이 출전한다.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4879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75784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742

 

게시글 공유 URL복사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