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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국장애인체전 `금빛 낭보' ▶ 론볼·역도·수영·사격 등 개인·단체전 고른 선전 충북이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대회 넷째 날인 6일 오후 4시 기준 충북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22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충북은 금 58개, 은 43개, 동 71개 총 17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충북은 이날 나주시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론볼경기장에서 열린 론볼 종목에서 혼성 3인조 B8(선수부) 황홍모·안중찬·박완순(충북장애인론볼연맹)이 부산과의 결승에서 5대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올해 12연패를 목표로 순항 중인 역도 종목에서 최단비(충북장애인역도연맹)가 여자 -90㎏급 데드리프트·스쿼트·파워리프트 종합 OPEN(지적, 동호인부)에서 한국신기록을 기록하며 총 3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광양시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수영 경기에서는 민병언(충북장애인체육회)이 남자 배영 50m S3(선수부)에서 49.55초로, 이희우(충북장애인수영연맹)가 남자 자유형 400m S9(동호인부)에서 7분25.64초의 기록으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격에서는 이날도 대거 메달을 따냈다. 나주시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박미선(충북장애인사격연맹)이 여자 공기권총 P2 개인전 SH1(선수부)에서 합계 227.2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육상에서는 김민주(충북장애인체육회)가 멀리뛰기 DB(선수부)에서, 이학수(셀트리온제약)가 포환던지기 F37(선수부)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확했다.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경기에서는 혼성 복식 체급 총합17(스탠딩, 선수부)에 출전한 김군해·이종수·김형권(충북장애인체육회)이 광주를 상대로 3대0의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보여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광양시 메카볼링장에서 열린 볼링 경기에서는 남자 2인조 TPB9(선수부)에서 김창수·박상욱(충북장애인볼링협회) 이 합계 1552점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하성진기자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