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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수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일차 종합 3위[동양일보 조경민 기자]충북선수단이 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일차 수영과 사격을 앞세워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충북선수단이 대회 3일차인 5일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2개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미 사전경기와 대회 1, 2일차에도 메달을 대량 수집한 충북은 현재까지 금메달 38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55개 총 125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 3위에 올랐다. 3일차 첫 금메달 소식은 수영에서 들려왔다. 남자 자유형 50m S6(선수부)에서 김시함(충북장애인체육회)이 30.65초로 모두를 앞질렀다. 박상민(충북장애인수영연맹)도 남자 자유형 50m S7(선수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민병언은 남자 자유형 50m S3(선수부)에서 아쉽게 2위를 기록해 수영에서 총 3개 메달을 획득했다. 효자 종목 사격에서는 김우림(보은군청)이 남자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 DB(선수부) 대회신기록(622.1점)을 세웠다. 박진호‧이장호(이상 청주시청)는 혼성공기소총 복사 R3 개인전 SH1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고 석진수와 팀을 이룬 혼성공기소총 복사 R3 단체전 SH1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날 사격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육상 경기에서 임규원(충북장애인육상연맹)이 남자 100m T51(선수부)에서 26.46초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육상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 총 8개로 메달을 가장 많이 모았다. 그 외에도 사이클에서 박경자(충북장애인사이클연맹)가 개인도로독주 22.4km H4(선수부) 은메달, 역도에서 김태양(청주성신)이 동메달 3개, 박원인이 동메달 2개, 펜싱에서 김혜수(이상 에코프로비엠)가 플러레 개인전 2등급(B Category)에서 동메달, 태권도에서 박성현(충북장애인태권도협회)이 –80kg 한팔(K44)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기간이 중반에 들어섰는데, 매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남은 기간 다치지 않고 활약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경민 기자 cho4201@dynews.co.kr 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 |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