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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사격 신기록 달성, 충북선수단 연일 메달 획득[동양일보 조경민 기자]2023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충북선수단이 지난 25일에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 SH2 결승에서 이명호(청주시청)가 253.0점을 쏘며 대회 신기록(종전 251.4점)을 새로 썼다. 탁구 여자 단식 9체급 결승에서 김군해(충북장애인체육회)가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중국의 마오징뎐에게 2대3으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수영 남자 100m 평영-SB14 결승에서 김현승((주)내쇼날모터스)이 1:11:74를 기록하며 4위, 휠체어테니스 차민형((주)자화전자)은 쿼드 더블 3‧4위전에서 대만에 패해 4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충북선수단은 총 메달 5개(금 2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했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연일 메달 행진으로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남은 기간에도 맘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경민 기자 cho4201@dynews.co.kr 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 |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