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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도모키 위해 11개 시·군지회 순회 간담회에 나섰다. 장애인체육회는 지난18일 황규철 옥천군장애인체육회장을 만나 △장애인체육 주요사업(반다비체육센터, 우수선수 발굴, 실업팀 창단 등) 설명 △시군장애인체육회의 건의·애로사항 청취(지도자·직원 처우개선에 대한 지침, 제도정비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첫 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순회 간담회를 통해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장애인 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항상 노력해주시는 시·군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내년 4월 반다비체육센터를 개관해 장애인체육의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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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