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 선수단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참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은 볼링, 보치아 등 11개 종목 총 321명(선수 151, 임원 170)이 출전해 전국 시‧도 선수단과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충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140개 이상 획득을 목표하고 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충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이 부상없이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