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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충북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메달 123개로 선두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6-05-14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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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메달 123개로 선두

○ 이용주 기자



[충청타임즈] 충북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만에 금메달 34개 등 총 123개의 메달을 따냈다.

충북 선수단은 대회 3일 차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충북 효자 종목인 역도 종목에서는 총 5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북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역도 정주현(충주예성고)은 여자 +80㎏급 파워리프트 종합 지적(발달)(고)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르고 이진희(제천청암학교)는 여자 -80㎏급 파워리프트종합 (지적/고등부)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종목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육상 종목 김수연(제천청암학교)은 여자 원반던지기 F20(고)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다.

보치아 종목에서는 충북 유일의 출전 선수인 권환희(충주숭덕학교)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정 종목에 출전한 이아진(충주혜성학교)은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부터 올해 대회까지 4년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충북 장애학생체육의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기사 : 충북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메달 123개로 선두 - 충청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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