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복 기자
▶ 개인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획득
충북 음성군장애인체육회 황유선 선수가 지난 4.7.~12.(6일간) 방콕에서 개최된 ‘2026 방콕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
황유선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해 개인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개인전 아시아 오픈 종합기록(토탈) 부분에서 은메달을, 최고기록(베스트) 부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부터 음성군장애인체육회 역도팀으로 합류한 황 선수는 매년 장애인역도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22년부터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6년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해 선수 본인과 음성군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황유선 선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음성군장애인체육회와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9월에 제주도에서 열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금강일보
기사 : 음성군장애인체육회 황유선 선수, 2026 방콕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챔피언십 대회서 선전 < 충북 < 지역 < 기사본문 - 금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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