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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충북, 전국장애인동계체전서 2년 연속 종합 4위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6-02-02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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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6·은 3 메달 획득 … 스노보드 이충민 ‘2관왕’ 등극
컬링 혼성 2인조 등 성과 … 전국 상위권 경쟁력 재확인

▲ 혼성 휠체어컬링 2인조 WC-E경기를 진행중인 김종판·임은정 선수의 모습./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충북 선수단은 지난달 30일 폐막한 이번 대회에서 금 6개 은 3개등 총 9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1만4943점을 기록했다.

지난해(1만4974점)보다 1000점 가량 떨어졌지만 종합 순위에서 4위를 지켰다.

충북은 컬링 종목에서 김종판·임은정 팀, 김윤희·서은주·서은지·최선희 팀이 혼성 휠체어컬링 2인조 WC-E(선수부) 경기와 여자 컬링 4인조 DB 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이충민이 2관왕을 차지하고 윤상민이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종목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강태원 사무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4위를 차지하면서 전국 상위권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며 “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임원들에게 진심으로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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