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500m IDD 청년 57.14초 - 성인부 54.74초 1위
대회 2일차 선수단 금 4·은 3개 추가 … 종합 4위 순항

▲ 은메달을 따낸 충북선수단 컬링 4인조./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 차에 접어든 28일, 충북 선수단이 메달 획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열린 빙상 여자 500m IDD(청년부)에서 충북 선수는 57.14초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여자 500m IDD(성인부)에서도 54.74초를 기록하며 타 지역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충북 선수단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종합 점수는 9757.40점으로 강원, 경기, 서울에 이어 종합 4위를 달리고 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부상 없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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