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컬링 종목 충북 선수단.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충청매일 조준영 기자] 오는 27~30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충북은 선수와 임원 등 56명을 파견한다.
충북선수단은 알파인스키와 스노우보드, 아이스아키, 컬린, 빙상 5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지난 20일부터 진행 중인 사전경기에 출전, 메달 획득 소식을 전했다. 충북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 부문 경기에 참가한 충북선수단은 은메달을 땄다.
강태원 도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목표 성과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7개 종목이 치러진다. 전국에서 선수 등 1천200여명이 참가한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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