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30일 진행된 '2026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장애인체육회.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0일 '2026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설명회'를 했다.
설명회에는 충북의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의 임·직원 등, 생활체육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일상에서 누리는 장애인체육'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 생활체육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는 등록스포츠클럽 정착과 노인 체육활동 지원 등 장애인 체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내 장애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오는 3월부터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등 본격적인 2026년 생활체육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민환 기자 kgb526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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