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선희 기자
|27~30일 강원도 일원서 개최
|충북, 5개 종목에 56명 참가
|사전경기서 컬링 은메달 쾌조
[충북일보] 충북선수단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25일 충북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충북은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 5개 종목에 56명(선수 27명, 임원·관계자 등 29명)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전국에서는 총 1천127명(선수 486여 명, 임원·관계자 640여 명)의 선수단이 7종목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에 참가한다.
충북선수단은 앞서 지난 20일부터 사전경기로 열린 컬링 종목에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부문 2위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충북의 청색 신호탄을 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부상없이 안전한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만큼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목표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출처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기사링크 : 충북선수단, 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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