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이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서 금·은·동메달을 각각 한 개씩 획득했습니다.
충주숭덕학교 차해준이 보치아 종목 BC3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육상 종족에서는 제천청암학교 김수연이 F20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충주성모학교 문소윤이 골볼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 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88명이 출전해 금메달 15개 등 모두 34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