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게시물 검색

[충청일보]도쿄 하계 데플림픽 출전 충북 선수들…'금의환향'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5-11-28 13:59:00
  • hit276

▲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 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세계 청각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충북 선수들이 대활약을 펼치고 금의환향 한다.

26일 충북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충북 소속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데플림픽은 세계 청각장애인 스포츠 대회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을 받은 국제 청각 장애인 스포츠 위원회가 주최한다.

이번 대회에 세계 70여 개국, 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사격·유도·볼링·배드민턴 등 21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쳤다.

충북에서는 김우림(보은군청·사격), 최홍창(충북일반·볼링), 서은지(메디톡스·유도), 최선희(한국치산기술협회·유도), 허태호((주)하임코니아·배드민턴) 등 5명이 출전했다.

김우림은 이번 대회 10m 공기 소총 혼성에 출전해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서은지는 -57kg  개인전 동메달, 최선희(한국치산기술협회)와 함께 출전한 단체전 동메달을 각각 수확했다.

최홍창은 4인조 단체전 금메달 1와 개인전 은메달 1개를 거머쥐었다.

강태원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북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게시글 공유 URL복사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