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에코프로가 충북장애인체육회에 3000만원을 후원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장애인체육회
에코프로가 10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북장애인체육회에 3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장애인체육회 소속 온누리스포츠단 선수들의 훈련용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온누리스포츠단은 에코프로가 2019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체육 발전을 목표로 창단한 충북 최초의 장애인 스포츠단으로 현재 12개 종목 54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 체육 선수들의 고용을 통해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에코프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민환 기자
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