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북 선수단이 종합 4위를 달성했습니다.
충북 선수단은 금 90개, 은 80개, 동 78개 등 모두 24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총점 13만 7천 596.31점을 기록했습니다.
또 세계신기록 1개, 한국신기록 28개, 4관왕 2명 등 대회 기간 우수한 성적을 내며 선전했습니다.
대회 14연패에 도전한 역도 선수단은 2만 6천 603점을 획득하며 경기도에 천 점 차이로 밀려 종합 2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종합 시상에서는 김초롱 선수의 가이드 러너로 4관왕을 달성한 정수효 선수가 올해 신설된 우수파트너상을 수상했습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9년 연속 4위권 이내 든 것은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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