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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제천 이영애 선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3관왕 등극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5-11-04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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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이영애 선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3관왕 등극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 '쾌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제천시 대표 이영애 선수.

ⓒ 제천시장애인인재육성재단[충북일보] 제천시 대표 이영애 선수가 지난달 31일부터 5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3관왕에 올랐다.

이영애 선수는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제천시와 충청북도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이영애 선수의 3관왕 달성은 제천시 역사상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최초로 나온 기록이며 충청북도에서도 10년 만에 이룬 쾌거로 그 의미를 더했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제천시 대표 이영애 선수.

ⓒ 제천시장애인인재육성재단끊임없는 훈련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한계를 극복해 온 이영애 선수는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과 희망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제천시 장애인육상연맹 관계자는 "이영애 선수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은 제천을 넘어 충북 장애인 체육의 큰 자랑"이라며 "이번 성과가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 선수에게 용기와 큰 자극이 될 것이"이라고 확신했다.

이영애 선수의 값진 메달은 단순히 개인의 영광을 넘어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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