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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부산광역시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체전에 충북 선수단은 25개 종목에 선수 433명, 임원 등 227명 등 모두 660명이 참가했으며,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 론볼 혼성 4인조와 사이클 시각부 텐덤 신현중와 김지은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선전했습니다.
김영중 기자 (gnome@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