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북 선수단 '금빛 총성'

▲ 지난 25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충북 선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충북 선수단이 금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종목 경기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13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비장애인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우림(보은군청)은 세계 신기록을, 이명호(청주시청)는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충북 선수단은 이 기세를 몰아 오는 31일부터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본 경기에서 종합 4위 달성과 9년 연속 상위권 진입을 목표한다.
강태원 사무처장은 “사격 종목에서의 우수한 성과는 선수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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