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장애인체육회는 23일 출정식을 열어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충청매일 조준영 기자] 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이 9년 연속 종합 4위 달성을 목표 달성을 위해 닻을 올렸다.
충북은 올해 대회 25개 종목에 선수단 660명을 파견한다. 14연패를 노리는 역도와 축구를 비롯한 강세 종목을 중심으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선수단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구호로 삼아 종합 4위 달성을 노린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23일 출정식을 열어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출정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김태형 충북교육청 부교육감, 선수·임원 18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지사는 "도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 있다"며 "충북의 이름을 빛내고 모두가 감동할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국장애인체전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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