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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충북, 전국장애학생체전 '종합 2위'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5-05-19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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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54·은 47·동 43...7년 연속 3위권 안 쾌거


[충청타임즈] 충북이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목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2위(비공식집계)에 올랐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열린 이번 체전에서 충북은 금메달 54개, 은메달 47개, 동메달 43개 등 144개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날 충북은 이아진(충주혜성학교), 임도훈(탄금중학교)이 조정 혼성 500m 타임레이스(단체전)에서 금메달, e스포츠 종목 신윤정(꽃동네학교)이 혼성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테니스 32강부터 승리를 거듭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 400m T20(고)에서는 정지훈(충주혜성학교)이 금메달, 박범진(동성고등학교)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1·2위를 충북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다관왕도 대거 배출됐다. 3관왕 6명은 모두 역도 종목에서 나왔다. 2관왕은 육상 7명, 수영 1명, 역도 1명, 조정 1명으로 총 10명을 배출했다.

배드민턴 조연우(충주공업고등학교)가 은메달, 박종일(용아중학교)이 단식 동메달, 김예선(꽃동네학교)이 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배드민턴 종목에서 3년 만에 충북에 메달을 안겼다.

종목별 순위 집계에서도 축구가 결승에서 서울을 승부차기로 제압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볼링, 역도, 육상 종목 종합 2위를, 수영과 e스포츠 종목이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충북은 메달 초과 획득과 함께 7년 연속 3위권(비공식집계)에 안착했다.

김태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앞으로 꿈나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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