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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충북선수단 2일차도 '1위'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5-05-15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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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치아 남자 개인전 BC3에 출전한 전용환(숭덕학교)이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 보치아 남자 개인전 BC3에 출전한 전용환(숭덕학교)이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경남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장애학생 선수단이 대회 2일차 비공식 종합 1위에 올라섰다.

14일 충북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충북선수단은 금 27개, 은 24개, 동 22개 등 총 메달 73개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소년체전의 각 시도별 종합순위는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집계하지 않는다.

다만 각 시도체육회는 자체적으로 비공식 메달 집계를 한다.

충북선수단은 대회기간 역도 종목에서 총 32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김관우(청주성신학교), 도은별(이은학교), 윤은혜(청주성신학교), 이현규(청암학교)가 각각 역도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육상에서는 박가은(제천여고)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24개 메달을 수확했다.

보치아 남자 개인전 BC3에서는 전용환(숭덕학교)이 부산을 상대로 9대 2 승리를 거둬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김태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2일차에도 1위에 올라있는 우리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도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재석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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