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준비 완료]
○ 임선희 기자
[충북일보] 충북장애인체육회가 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개막을 앞두고 마무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4~25일 열리는 충북장애인도민체전의 개최준비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전은 '더 가까이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라는 슬로건 아래 선수와 임원 2천485여 명이 출전하며 론볼, 좌식배구, 보치아 등 17개 종목에서 그동안 닦아온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스포츠 대축제로 펼쳐진다.
개최 이래 최초로 개최시·군에 운영비 1억 원이 지원되는 등 예산측면에서 보다 풍족하고 여유로운 경기운영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기존 16종목에서 수영 종목이 신설되면서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종목 확대와 장애인수영 인프라 형성을 위한 한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수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도민체전 개최지 동년동소 개최 2회차를 맞아 그 간의 문제점들을 보완해 충북장애인도민 9만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애인도민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출처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