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장애인체육회가 27일 컬링 종목 현장 견학·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중부매일 김은지 기자] 충북도장애인체육회가 27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사회공헌 및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충청대학교 생활체육학과, 재활스포츠학과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올해는 컬링, 당구, 역도, 론볼, 휠체어럭비, 육상 등 6개 종목 도 장애인체육회 지도자와 선수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장애인체육 현장 견학 및 실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태수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도 사회공헌 및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장애인스포츠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y6764@jbnews.com 기자 프로필 보기
출처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https://www.jbnews.com)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