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게시물 검색

[충청일보] 충북, 장애인동계체전 종합 4위 '역대 최고 득점'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5-02-17 08:47:00
  • hit287

충북선수단이 지난 11~14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득점을 거두며 종합 4위를 달성했다.

충북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 메달을 따내며 1만5974점을 획득해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며 맹활약을 펼쳤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김종판·김형중·성기용(충북일반), 윤희경·유승훈 선수로 구성된 4인조 휠체어 컬링팀은 결승에서 경남에 5:3으로 패하며 은메달을 따냈다.

2인조 휠체어컬링 동메달과 청각 남자 컬링팀 4위, 청각 여자 컬링팀 8강 점수가 더해지며 컬링 종목 최초 종합 2위를 차지했다. 

또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크로스에서 윤상민 선수(㈜아이티엠반도체)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회전에서는 이충민 선수(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가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 4위 달성에 이바지 했다.

역대 최다 득점을 기록한 충북선수단은 2024년 5238점보다 1만735점 상승한 1만5974점을 획득하며 도약상을, 3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박가은 선수(제천여자고등학교)는 최우수 동호인상을 차지했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역대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목표했던 종합 8위보다 4계단 상승한 종합 4위를 차지, 하계 체전에 이어 동계체전에서도 장애인 체육 강도임을 증명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과로 나타나 매우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링크 : 충북,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 4위 '역대 최고 득점' < 스포츠 일반 < 스포츠 < 기사본문 - 충청일보

게시글 공유 URL복사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