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환 기자
▶ 2025 파라 월드 볼링 챔피언십서 금메달 3개 사냥
충북도장애인체육회는 6일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볼링 이근혜(52) 선수에게 포상증서를 수여했다.
이근혜 선수는 지난 21~27일 홍콩 일원에서 열린 '2025 파라 월드 볼링 챔피언십'에서 메달을 수확하며 충북의 위상을 높혔다.
이 선수는 TPB3 여자 개인전 1위, TPB1+TPB3 여자 2인조 1위, TPB3 여자 개인종합 1위를 달성해 3개의 금메달을 사냥했다.
김태수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근혜 선수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 한해도 충북 선수들의 열정을 기대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하
겠다”고 격려했다. 김민환 기자 kgb5265@dynews.co.kr
출처 : 동양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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