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장애인체육회 민수경·장동만 감독이 9일 문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장애인체육회
[동양일보 김민환 기자] 9일 충북장애인체육회 육상 운동경기부 민수경 감독과 역도 운동경기부 장동만 감독대행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민수경 감독은 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 참여율을 향상시켰으며 선수들의 지도와 체계적 관리를 통해 충북선수단이 종합 2위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장동만 감독 대행은 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북 역도선수단 종합 1위 달성을 이끌었다.
특히 역도선수단은 44회 전국장애인체전 우승으로 1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태수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충북 장애인체육에 훌륭한 지도자가 계속해서 배출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환 기자 kgb5265@dynews.co.kr
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