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장애인체육회 육상 운동경기부 민수경 감독과 역도 장동만 감독대행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 감독은 2023년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충북 육상선수단 감독으로 선수 38명과 함께 출전, 57% 참여율을 높였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충북이 2022년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장 감독대행은 지난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우승으로 13연패 달성을 기록한 점이 인정됐다.
김태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앞으로 충북장애인체육에 훌륭한 지도자가 계속해서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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