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일보-임선희기자] 충북체육단체들이 8일 '2025년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 사회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알렸다.
충북체육회관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충북장애인체육회, 충북체육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충북장애인체육회와 충북체육회는 정기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겨울철을 맞아 혈액 부족에 대응하고,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헌혈 행사 참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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