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3연속 4관왕 김군해, 충북장애인체육상 최우수상]
○ 박종혁 기자
충북도장애인체육회도 올해 충북 장애인 체육계를 빛낸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우수 선수는 3년 연속 전국장애인체전 탁구 4관왕을 비롯해 항저우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충북장애인체육회 김군해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단체는 전국장애인체전 13연패 금자탑을 쌓은 충북장애인역도연맹이 선정되는 등
이날 시상식에서 모두 12개 부분, 5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