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나 기자
[중부매일 김미나 기자]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했던 충북선수단이 올해 대회를 돌아보고 내년 대회의 선전을 기약했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달 25~30일 경남 일원에서 열렸던 이번 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은 25개 종목에 총 646명(선수 423명, 임원 등 223명)이 출전해 금메달 85개와 은메달 68개, 동메달 82개를 획득하며 13만6천394.19점으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또 세계신기록 2개, 패럴림픽신기록 3개, 한국신기록 32개, 대회신기록 10개 총 47개의 신기록도 수립했다.
특히 역도는 전국장애인체전 13연패 대기록을 달성하며 충북이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해단식에서 김영환(충북지사) 충북장애인체육회장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장애인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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