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소속 김준용이 일본에서 열린 제43회 오이타 국제 휠체어 마라톤 대회에서 T52 풀코스 마라톤에 출전해 아시아 신기록을 냈습니다.
김준용은 11개국 81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1시간 48분 34초를 기록하며 대회 첫 한국인 우승자가 됐습니다.
김준용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10km 마라톤 1위를 차지하는 등 마라톤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출처(링크) : MBC충북 NEWS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