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
충북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습니다.
충북 선수단은 역도와 사격, 수영, 육상 등에서 선전해 금 85개, 은 68개, 동 82개 등 235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8년 연속 4위권 안에 안착했습니다.
육상에서 3개의 한국 신기록을 작성한 충북장애인체육회 소속 김초롱은 신인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 MBC충북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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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