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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전국장애인체전 폐막 D-2...충북, 4위 굳히기 돌입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4-10-29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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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개막 나흘차인 28일 오후 3시 기준 충북은 전날보다 금 11·은 10·동 8 총 29개의 메달을 추가로 따내면서 금 69·은 59·동메 49 총 174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목표 순위인 4위를 유지하고 있다.

4일차 첫 금메달 소식은 조정에서 들려왔다.

진주시 진양교 일원에서 열린 조정 혼성 수상 5인조 단체전 1천 m PR3-II 경기에서 김순례·유혜진·정구환(충북장애인조정연맹), 강민수·이수연(한화솔루션㈜진천사업장) 선수가 3분38초0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투혼이 돋보였다.

남자 100m x 4R T11~T13 종목에서 김초롱(충북장애인체육회), 박태인(진천군청), 성락준·오태일·김성문·이현용·정수효(충북장애인육상연맹) 선수가 출전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중 성락준 선수는 이틀 전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지만, 투혼을 발휘해 이날 경기에 나섰다. 성 선수는 높이뛰기 T11 종목에도 출전해 추가 은메달을 충북에 안겼다.

이날 육상 선수단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총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북장애인체육 전통 강호인 역도 선수단도 승전보를 연신 울렸다.

황유선(음성군장애인체육회) 선수가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기록하며 여자 -79㎏급 벤치프레스종합에서 금메달 3개, 이어서 유우정(청암학교) 선수가 역시 한국신기록을 기록하며 여자 -78㎏급 파워리프트종합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이날 역도 선수단은 금 6·은 3·동 2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도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다.

김태수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부상을 이겨내며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무리하지 않되 지금까지 해온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종목별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출처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기사 : 전국장애인체전 폐막 D-2… 충북, 4위 굳히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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