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6만원 상당 위생용 속옷
▶ 상록원 통해 장애인에게 전달
○ 임선희 기자
[충북일보] ㈜에르핏이 29일 충북도장애인체육회를 찾아 261만 원 상당의 생필품(위생용 속옷)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충북현양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상록원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수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속적으로 도내 장애인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포용과 연대감을 증진시킬 계획"이라며 "이번 기부가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발판이 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협력을 장려할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채 ㈜에르핏 대표이사는 "장애인을 위한 이번 기부 활동이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으로 장애인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민 ㈜에르핏은 20여 년간의 제조 노하우와 설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다수의 특허, 상표, 디자인등록을 받았으며, 벤처기업, 클린사업장 인증을 받은 친환경 기업이다.
/ 임선희기자
출처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inews365.com)
기사링크 : ㈜에르핏, 충북도장애인체육회에 생필품 전달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inews365.com)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