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충북선수단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열린 ‘2024 대전 전국장애인 볼링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북장애인볼링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모두 시각부문에서 나왔다. TPB1 남자 부문에서 전석(충북장애인볼링협회) 선수가 691점(평균 172.8점), TPB2 남자 부문에서 원병용(에코프로) 선수가 814점(평균 203.5점), TPB3 여자 부문에서 이근혜(진천군장애인체육회) 선수가 790점(평균 197.5점)으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TPB7 남녀통합 부문에서 김민석(충북장애인볼링협회) 선수(뇌병변)가 786점(평균 196.5점)으로 은메달을, DB 여자부문에서 이선정(에코프로) 선수(청각)와 TPB4 남자 부문에서 호종원(에코프로) 선수(지적), TPB4 여자 부문에서 문현서(충북장애인볼링협회) 선수(지적)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꾸준한 훈련으로 성장하고 있는 충북장애인볼링선수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북의 볼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 (ccdn.co.kr)
기사링크 : 충북선수단, 대전 전국장애인볼링대회서 종합 2위 달성 < 스포츠 < 기사본문 - 충청매일 (ccdn.co.kr)
| 공지 | [충청매일] 충북선수단 대회 첫날 ‘금빛 레이스’ | 2026-05-12 | hit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