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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충북 장애인체전 개막, 26일까지 열전 돌입

  • 충북장애인체육회
  • 2024-04-25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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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충북 장애인체전 개막, 26일까지 열전 돌입

 

[굿모닝충청 이동우 기자]  충북 지역 장애인 선수들의 열전이 펼쳐질 제18회 충북 장애인도민체육대회가 25일 진천군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충북의 마음, 따뜻한 진천에서’라는 주제로 열리며 오는 26일까지 이틀간 16개 종목 약 2천 200명의 선수가 참여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이번 제18회 장애인체전은 기존 대회와 달리 도민체전(5. 9~5.11)에 앞서 열린다. 기존 장애인체전은 도민체전이 끝난 다음 해에 열리고 대회 기간도 하루 밖에 안돼 선수는 물론 관람객의 열의나 관심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장애인체전 예산도 대폭 늘었다. 도비와 군비를 합친 3억 3천만 원과 진천군민의 후원금 5천만 원이 더해진 총 3억 8천만 원이 대회 운영에 활용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따뜻한 진천이 마음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이번 대회를 준비해 왔다”라며 “이번 체전을 통해 장애인 선수단이 즐거운 추억을 가득 가져가실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굿모닝충청 (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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