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선수단이 컬링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최선희(한국치산기술협회), 한선희(에코프로), 김윤희·서은지·김민주(충북장애인컬링협회)로 구성된 컬링 여자 선수단은 준결승에서 충남를 20대6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 서울과의 결승에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춘천에서 열린 빙상 종목에서는 500m 경기와 1000m 경기에서 소년부 박가은(제천여중)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충북 19일 오후 4시 기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 총점 3천313.20점으로 종합9위에 랭크하고 있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충북 최초 여자 컬링 선수단의 동계체육대회 메달 획득과 박가은 선수의 2관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출처 : 충청매일 (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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