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체-휠체어레이싱 종목 발탁
▶ 26일부터 국가대표 훈련 돌입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충북장애인육상 T51(지체-휠체어레이싱) 임규원(에코프로비엠) 선수가 국가대표에 발탁됐다고 15일 밝혔다.
임 선수는 2022년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T51 100m와 2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T51 100m와 2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00m에서는 다시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임 선수는 오는 26일부터 국가대표 훈련에 돌입하며, 다음달 22~24일 이탈리아 예솔로에서 열리는 ‘Jesolo 2024 World Para Atheltics Grand Prix 그랑프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출처 : 충청매일 (cc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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