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장애인육상을 대표하는 임규원(에코프로비엠)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충북도장애인체육회는 임규원 선수가 도내 최초로 지체장애인휠체어레이싱(T51) 종목의 태극마크를 단다고 15일 밝혔다.
임 선수는 지난해 '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T51 100m의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200m의 우승과 함께 2관왕에 올랐다.
지난 2022년 42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같은 종목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거둔 2년 연속 겹경사다.
임 선수는 오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동안 이탈리아 예솔로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장애인육상 그랑프리'에 출격한다.
/ 김민기자
출처 : 충북과 나의 연결고리 충북일보 (inews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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