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농아인주간보호센터 생활체육교실 "까롬"
청주시농아인주간보호센터는 올해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에서 진행하는 임대 사업을 통해 까롬을 접하였으며 현재도 이용자분들이 만족하는 운동입니다.
까롬이란?
까롬(Carrom)은 게임의 일종이다. 가로 세로 90cm 크기의 넓은 판에서 손가락으로 스트라이커를 튕겨서 까롬멘과 퀸을 까롬판의 네 모서리 구멍에 집어넣는 방식이다. 수백년전 인도에서 시작되어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몰디브, 네팔등 남동아시아 국가에서 발전된 경기이다. 이후 여행자들에 의해 유럽, 중동, 아메리카, 그리고 다른 아시아국가로 전해져 지금은 세계 23여개국 이상의 국가들이 국제까롬연맹에 가맹되어 있다.
한국에는 2000년 국제까롬연맹에 가입을 한후 조금씩 보급활동이 이루어져 왔으나 아직까지 폭넓게 보급이 되지는 않은 상황이다.
설명처럼 한국에서는 까롬이라는 종목은 마이너한 종목이지만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통해 청주시농아인주간보호센터는 3월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까롬의 정식규칙이 있지만 저희는 주간보호센터 만에 룰에 따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대부분의 이용자분들이 처음보는 운동으로 인해 익숙하지 못하였지만 주간에서 저체프로그램(까롬대회)를 통해 게임을 이해하고 현재는 더욱더 즐겁게 참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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