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이 지난 1일 결단식을 갖고 종합1위 달성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결단식은 장애인체육회장인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해 김양희 도의회의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과 각급 기관·단체장 종목별회장 등 내빈과 선수단 200여 명이 참석, 선수단 대표선서와 단기수여 등이 진행됐었습니다. 충북선수단은 육상과 축구 배드민턴 등 26개 종목에 선수 558명 임원 203명 등 역대 최대인원인 총 761명이 참여합니다. 올해 대회는 추운 날씨에다 무관심 부문으로 운영되던 장애인 체육대회를 전국체육대회보다 먼저 개최하면서 장애인을 존중하고 장애인과 화합하는 대회로 운영, 지역사회 관심과 기대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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