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충북의 자매 선수가 여자 빙상 두 종목에서 1, 2위를 휩쓸었습니다.
8일 열린 여자 빙상 5백 미터에서 자매인 박가은, 박하은 선수가 1,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9일 열린 천 미터에서도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 목에 걸며 충북에 모두 4개의 메달을 안겼습니다.
특히, 박가은 선수는 3년 연속 대회 2관왕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영상 : https://youtu.be/C9tPgQ5nnFw
출처 : MBC충북 NEWS